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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원자현미경(AFM) 전문기업 파크시스템스는 2021년 4월 20일 코스닥 시가총액 1조원(약 10억 달러)을 돌파했다.

파크시스템스는 2015년 12월 17일 코스닥 상장 이후, 순수 국산 기술로 구축된 반도체 계측 검사 자동화 장비로 반도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나노 계측 분야의 필수도구로 원자현미경을 인식시키며 원자현미경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발전했다.

원자현미경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스탠퍼드대 Kelvin Quate 교수 연구실의 핵심 연구원이었던 박상일 대표는 최초로 원자현미경을 상용화해 이 분야에서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이후 국내∙외 유수의 대학교와 연구소는 물론, 최고의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파크시스템스는 원자현미경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게 됐다.

파크시스템스는 코로나19에 따른 경기불황과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2020년에는 전년도 대비 매출액 37.04%, 영업이익 86.42%의 성장을 보이며, 상장 이래 4년여만에 시총 1조원을 넘어서는 회사로 성장했다.

이 같은 코스닥 가치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외국인지분율을 1월 11%에서 3월 18%로 상승시켰다.

파크시스템스는 지난해 말 포브스 아시아가 뽑은 ‘2020 아시아 200대 유망 중소기업(Forbes Asia Best 200 Under A Billion)’에 선정되었으며, 코스닥협회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코스닥 우량기업을 선정하는 ‘대한민국 코스닥대상 시상’에서도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성장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파크시스템스는 한국 수원에 있는 본사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독일 법인 및 중국, 대만, 싱가포르, 멕시코에 연락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글로벌 시장 확대로 나노계측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2024년에는 과천 신사옥으로 확장 이전을 계획 중이며, 향후 AI를 기반으로 설계된 완전 자동화 원자현미경을 선보이기 위한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어 나노 계측 일류기업으로의 또 한 번의 도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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